‘귀염열매’ 잔뜩 먹은 김태리, 러블리 ‘정년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김태리가 신비로운 매력의 화보로 돌아왔다. 15일 마리끌레르 코리아 8월호 커버 모델로 나선 김태리의 색다른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짧은 숏컷을 선보인 김태리는 2대8 가르마로 빗은 머리에 귀여운 핀, 민소매 원피스에 롱부츠 등으로 독특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탈덕수용소’ 불출석에 결심공판 연기…법원 “”또 안나오면 구속””Next: 복귀 전공의 적어도 의료개혁 걷는다…’전문의 중심병원’ 속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