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카이·곽동연·민호·박정복…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초호화 캐스팅 눈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69년차 대배우 이순재를 비롯해 카이, 곽동연, 박정복, 최민호가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오는 9월 7일 개막하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의 한국 초연에 캐스팅됐다.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는 지난 해 12월부터 서울 및 전국투어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장 엔시티 127다운 음악…올드스쿨의 정석 ‘삐그덕’, 오늘(15일) 발매Next: 디 오픈 개막 앞두고 자신감 끌어올린 임성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