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환호 점철된 메시의 라스트댄스…아르헨, 코파 2연패 달성

    눈물과 환호 점철된 메시의 라스트댄스…아르헨, 코파 2연패 달성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리오넬 메시(37·인터 마이애미)의 라스트댄스는 눈물과 환호로 점철됐다. 메시가 이끈 아르헨티나 축구가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코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