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환호 점철된 메시의 라스트댄스…아르헨, 코파 2연패 달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리오넬 메시(37·인터 마이애미)의 라스트댄스는 눈물과 환호로 점철됐다. 메시가 이끈 아르헨티나 축구가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코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동신간] 이수지 그림책 ‘춤을 추었어’Next: 동두천시 상패동 통장협의회, 공공의료원 유치 홍보(캠페인) 동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