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윤영철, 척추 피로골절 소견…3주 후 재검진, 복귀 시점 미정 [SS 메디컬체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척추 피로골절 소견이다. 최소 3주 넘게 이탈한다. KIA 타이거즈 선발 투수 윤영철(20)이 부상으로 이탈한다. KIA 구단은 15일 “윤영철이 척추 피로골절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KIA는 “3주 후 재검진 예정이다. 복귀 시점은 재검진 후 판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봉구, 야외 무더위쉼터 ‘봉달샘 냉장고’ 운영Next: [게시판] 셀리드·서울대 약학硏, 인체감염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