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수원FC 떠나 女 축구 ‘최고 무대’ 미국 시애틀로 이적

    지소연, 수원FC 떠나 女 축구 ‘최고 무대’ 미국 시애틀로 이적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지소연이 수원FC위민을 떠나 미국으로 향한다. 시애틀레인은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소연과 계약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까지로 2년이다. 지소연은 지난 2011년 일본 고베 레오네사에서 프로 데뷔했다. 2014년에는 한국 여자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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