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수원FC 떠나 女 축구 ‘최고 무대’ 미국 시애틀로 이적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지소연이 수원FC위민을 떠나 미국으로 향한다. 시애틀레인은 2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소연과 계약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까지로 2년이다. 지소연은 지난 2011년 일본 고베 레오네사에서 프로 데뷔했다. 2014년에는 한국 여자선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변의 정석’ 노정의, 청춘 드라마 같은 바시티 화보Next: 與 “”2학기부터 모든 초등생 늘봄학교…새학기바우처 연 100만원””(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