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식사 챙기다 쓰러진 50대,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이웃 식사 챙기다 쓰러진 50대,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이웃의 식사를 챙기러 가던 길에 쓰러져 뇌사 상태가 된 50대 여성이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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