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식사 챙기다 쓰러진 50대,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이웃의 식사를 챙기러 가던 길에 쓰러져 뇌사 상태가 된 50대 여성이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증환자 내버려둘수 없다””…의료계서 전공의 복귀 독려 목소리Next: 대구 수성구, ‘행복수성 가족애(愛) 프로젝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