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심판 눈물’ 사건→수원 이기제에 150만원 제재금 징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수원 삼성 이기제가 150만원 징계를 받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제15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수원 이기제에 대한 제재금 15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 이기제는 지난달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20라운드 수원과 안산 경기중 판정에 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시설공단, 불후의 명곡 대비 합동 안전점검 실시Next: 부산 기장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해 ‘기장 복 담은 상자’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