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 이어 고창 한빛원전 주민공청회도 무산…갈등 격화 2년 ago57년 ago01 mins (고창=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한빛 1·2호기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주민 공청회가 전남 영광에 이어 전북 고창에서도 무산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5일 오후 2시부터 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 등 경기 23곳 폭염주의보 해제…고양 등 5곳은 유지Next: 제주맥주 “”에이지에프 주식 80억원 취득…지분율 17.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