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총격에 바이든 사퇴 압박은 잠잠…패배 우려는 더 커져 2년 ago57년 ago01 mins 공개 사퇴 요구 사라져…일부는 더 탄력받은 트럼프에 체념하기도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이 미국 정치권을 뒤흔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 해남·진도에 호우경보…흑산도·홍도에 호우경보 유지Next: 대선 2주 앞둔 베네수엘라서 ‘3선 도전’ 대통령 영화 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