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3개 목표 안고 파리행, ‘효자 종목’ 양궁 “단체전이 최우선” ‘원팀’으로 출격[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정다워 기자] 우선순위는 늘 그렇듯 단체전이다.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양궁 대표팀 선수단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양궁은 올림픽 효자 종목이다. 통산 금메달 27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로 총 43개의 메달을 따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르난데스, 자신감 넘치는 포즈 [포토]Next: 전남 완도 호우주의보 해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