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3개 목표 안고 파리행, ‘효자 종목’ 양궁 “단체전이 최우선” ‘원팀’으로 출격[SS현장]

    금메달 3개 목표 안고 파리행, ‘효자 종목’ 양궁 “단체전이 최우선” ‘원팀’으로 출격[SS현장]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정다워 기자] 우선순위는 늘 그렇듯 단체전이다.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양궁 대표팀 선수단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양궁은 올림픽 효자 종목이다. 통산 금메달 27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로 총 43개의 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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