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 떠나 새 둥지 찾았다…신생 크리오스엔터 이적 [공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김광규가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신생 매니지먼트사 크리오스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16일 크리오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배우 김광규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출연작마다 완벽한 연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남부권 산림·목재클러스터 사업 행안부 중투심 통과Next: WKBL 2024~2025시즌 일정 발표…10월 27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