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죄 재판 중 잠적하곤 열흘에 한 번꼴 중고사기 친 30대 송치 2년 ago57년 ago01 mins 판매 물건·운송장 담긴 가짜 사진 전송…약 200명 2억여원 피해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사기죄로 재판받던 중 잠적하고는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물건을 보낸 것…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엔싸인, 화려한 무대 (쇼!음악중심)[DA포토]Next: 신세계백화점, 미디어 자회사 마인드마크에 100억원 출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