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뉴진스 맘’ 민희진, 계속 웃을 수 있을까…쏘스뮤직, 민희진 상대 5억 손해배상소송 제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쏘스뮤직은 최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민 대표를 상대로 명예훼손, 업무방해 및 모욕으로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해 5억원대의 손해를 배상하라는 취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년봉사단체 청심회,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이발 봉사 펼쳐Next: 양주도시공사,’2024년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우수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