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워터월드, 정선경찰서와 합동으로 ‘몰카’점검

    하이원 워터월드, 정선경찰서와 합동으로 ‘몰카’점검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 워터월드는 정선경찰서와 함께 워터월드 시설물의 불법카메라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성범죄를 사전에 차단해 워터월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워터월드 내 남녀 락카 6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