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끝내기 그랜드슬램! ‘역전의 롯데’, 연장 혈투 끝 두산에 6-2 승리 ‘위닝시리즈’ 챙겼다 [SS문수in]

    레이예스 끝내기 그랜드슬램! ‘역전의 롯데’, 연장 혈투 끝 두산에 6-2 승리 ‘위닝시리즈’ 챙겼다 [SS문수in]
    [스포츠서울 | 울산=김민규 기자] 그야말로 ‘역전의 롯데’다. 울산 문수야구장이 들썩였다. 롯데가 연장까지 가는 박빙의 승부 끝에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0)의 끝내기 그랜드슬램이 터지며 이겼다. 연패 후 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챙긴 롯데가 ‘순위 반등’에 속도를 냈다. 롯데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