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끝내기 그랜드슬램! ‘역전의 롯데’, 연장 혈투 끝 두산에 6-2 승리 ‘위닝시리즈’ 챙겼다 [SS문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민규 기자] 그야말로 ‘역전의 롯데’다. 울산 문수야구장이 들썩였다. 롯데가 연장까지 가는 박빙의 승부 끝에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0)의 끝내기 그랜드슬램이 터지며 이겼다. 연패 후 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챙긴 롯데가 ‘순위 반등’에 속도를 냈다. 롯데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레이예스, 연장 10회 끝내기 만루포…롯데, 울산시리즈 2연승(종합2보)Next: 체코원전 ‘2+α’기 사실상 수주…15년만 ‘바라카 신화’ 재연(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