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좌절은 없다’ 韓 여자 복싱 오연지·임애지, 파리서 ‘금빛 펀치’ 꽂는다 [파리 D-9]

    ‘두 번 좌절은 없다’ 韓 여자 복싱 오연지·임애지, 파리서 ‘금빛 펀치’ 꽂는다 [파리 D-9]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두 번의 좌절은 없다.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첫 오륜기 앞 링에 올랐지만 제 기량을 펼치지 못했다. 극적으로 다시 한 번 올림픽 기회를 잡았다. 한국 여자 복싱 간판스타 오연지(34·울산시체육회)와 임애지(25·화순군청)가 파리에서 ‘금빛 펀치’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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