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좌절은 없다’ 韓 여자 복싱 오연지·임애지, 파리서 ‘금빛 펀치’ 꽂는다 [파리 D-9]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두 번의 좌절은 없다.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첫 오륜기 앞 링에 올랐지만 제 기량을 펼치지 못했다. 극적으로 다시 한 번 올림픽 기회를 잡았다. 한국 여자 복싱 간판스타 오연지(34·울산시체육회)와 임애지(25·화순군청)가 파리에서 ‘금빛 펀치’를 날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체코 총리 “”원전 입찰, 모든 면에서 한국이 나았다””Next: WTO “”中, 보조금 등 산업정책 전반 투명성 부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