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대본 마음에 안 들었나? 전승빈 감독과 험악 분위기 (스캔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캔들’ 한보름이 한채영을 향한 복수를 위해 각성한다. 17일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연출 최지영 / 극본 황순영) 23회에서는 ‘포커페이스’ 작가 박진경(한보름 분)의 인생에 최대 위기가 닥친다. 앞서 제작사 정인 엔터테인먼트 대표 문정인(한채영 분)은 진경이 백설아(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식대학’ 비하 논란 영양군에 현물 기부[연예뉴스 HOT]Next: [포토]‘우리 타선이 힘나도록 해주소서’ 헤이수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