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식대학’ 비하 논란 영양군에 현물 기부[연예뉴스 HOT] 2년 ago57년 ago01 mins 경상북도 영양군을 비하해 논란을 빚었던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개그맨 정재형, 김민수, 이용주가 침수 피해를 본 해당 지역에 현물을 기부했다. 17일 영양군청에 따르면 ‘피식대학’은 최근 영양군청을 통해 침수 피해 지역에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피식대학…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흥 나로도서 승용차 추락…운전자 심정지Next: 한보름, 대본 마음에 안 들었나? 전승빈 감독과 험악 분위기 (스캔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