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놓쳤다고 눈물 ‘뚝뚝’? 경기·인천 기다려! 풍성한 혜택 쏟아진다[SS이슈]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서울특별시가 지난 23일 서울에서만 이용하는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 판매를 시작했다. 6만2000원(따릉이 포함 6만5000원)으로 승차 횟수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한 꿀템이라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눈치싸움이 이어졌다. 판매 첫날 오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 투자자별 매매동향(25일)Next: [포토] ‘귀엽고 아기자기’…소장욕 부르는 BTS 포토카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