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소속사 옮기고 겹경사…산문집 대만·인도네시아 판권 계약

    문가영, 소속사 옮기고 겹경사…산문집 대만·인도네시아 판권 계약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문가영의 산문집 ‘파타(PATA)’가 아시아 독자를 만난다. 문가영의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가 대만 및 인도네시아 출판사와 판권 계약을 진행하고 해외 출간을 앞두고 있다. 문가영은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한류 스타로 등극, 해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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