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소속사 옮기고 겹경사…산문집 대만·인도네시아 판권 계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문가영의 산문집 ‘파타(PATA)’가 아시아 독자를 만난다. 문가영의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가 대만 및 인도네시아 출판사와 판권 계약을 진행하고 해외 출간을 앞두고 있다. 문가영은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한류 스타로 등극, 해외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기술주 투매 진정세·다우 최고치 재경신…상승 출발Next: 목포 등 전남 6곳 호우주의보…해남 등 3곳 호우주의보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