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시대’ 이후 21년 만에…‘홈런 1위’ 삼성, ‘라팍형 타선’ 마침내 완성 [SS시선집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무려 21년 만이다. 삼성이 팀 홈런 공동 1위를 달린다. 최근 몇 년간 흐름이 좋지 않았다. ‘거포가 없다’며 한탄했다. 올해는 완전히 다르다. 여기저기서 터진다. 루벤 카데나스(27)가 화룡점정이다. 시작부터 함께였으면 좋을 뻔했다. 삼성은 올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진톡톡] ‘조국의 바다를 지킵니다’ 해사 생도 전투 수영Next: 이진숙 “”극우 아니다…정치적 의사 표현 신중 기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