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자축포’는 아직…3경기 연속 선발, 조규성 103위 말레이시아 상대로도 ‘침묵’[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조규성(미트윌란)이 3차전에도 침묵하고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말레이시아와 전반을 1-0으로 마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푸틴, 역외영토 칼리닌그라드 방문…””나토 향한 메시지는 아냐””Next: ‘전선 끊어진 흔적’ 발견…서천시장 불, 전기적 요인 가능성(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