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존슨 “韓아내 동안 비결은 족발, 첫만남때 고교생인줄 알아”(패밀리가 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방송인 크리스 존슨이 미국에서 온 가족들에게 매콤 쫄깃한 한국의 맛을 전수한다. 오는 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대환장 한국 체험기 SBS Plus ‘패밀리가 왔다’에서는 크리스 존슨과 미국 패밀리의 서울 명소 탐방 마지막 날 이야기가 전해진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남서 영주시장, 적십자 회원 대상 ‘365 열린시장실’ 운영Next: [윤영호의 ‘골프, 시선의 확장’] 〈1〉 디오픈 관전기-골프는 안티게임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