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말씀 드리고 싶다” 고영표, 승리 후 꺼낸 이름 ‘추신수’…“선배님 보며 꿈 키웠다” [SS시선집중]

    “한 말씀 드리고 싶다” 고영표, 승리 후 꺼낸 이름 ‘추신수’…“선배님 보며 꿈 키웠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추신수 선배님께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KT 고영표(33)가 환상투를 뽐내며 SSG전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안 좋은 흐름을 바꿨다. 담담하게 소감을 남겼다. 그리고 SSG ‘추추트레인’ 추신수(42)를 언급했다. 고영표는 25일 수원케이티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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