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말씀 드리고 싶다” 고영표, 승리 후 꺼낸 이름 ‘추신수’…“선배님 보며 꿈 키웠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추신수 선배님께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KT 고영표(33)가 환상투를 뽐내며 SSG전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안 좋은 흐름을 바꿨다. 담담하게 소감을 남겼다. 그리고 SSG ‘추추트레인’ 추신수(42)를 언급했다. 고영표는 25일 수원케이티위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대선 D-100] ‘상극’ 트럼프-해리스 대결, 누가 되든 美 역사의 전환점Next: 바이든, 한국전쟁 정전일 기념…””참전용사 덕분 한미동맹 굳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