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U-18 첫 우승 이끈 이광현 감독이 바라보는 준프로 활약 “개인 장점 부각한다면 통할 수 있어”[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천안=박준범 기자] “개인의 장점을 부각시키려고 한다.” 전북 현대 18세 이하(U-18) 팀은 25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2024 GROUND.N K리그 U-18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천 상무 U-18을 4-1로 제압했다. 지난 2021년 4강이 최고 성적이었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경합주서 해리스에 박빙우위…바이든에 비해 격차↓””(종합)Next: 북러 결탁 속 조태열-왕이 대면…中 건설적 역할 촉구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