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前프로야구 선수 오재원, 1심 징역 2년6개월 선고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국가대표 출신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39)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한대균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흉기 휴대 50대, 심신미약 인정받아 집행유예Next: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마케팅 설루션, 신규고객 유입 효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