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유연수 가해 운전자 ‘징역 4년 선고’ 모친 울분

    '하반신 마비' 유연수 가해 운전자 '징역 4년 선고' 모친 울분
    [동아닷컴] 음주운전 사고를 내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 골키퍼 유연수(26)에 하반신 마비 등 치명적 상해를 입힌 30대 운전자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1단독(오지애 판사)은 지난 2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과 준강제추행 혐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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