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유연수 가해 운전자 ‘징역 4년 선고’ 모친 울분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음주운전 사고를 내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 골키퍼 유연수(26)에 하반신 마비 등 치명적 상해를 입힌 30대 운전자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1단독(오지애 판사)은 지난 2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과 준강제추행 혐의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박 장애 있으면 사망 위험 높아질 수 있어””Next: 구호품 받으려 줄섰는데…””이스라엘 폭격에 20명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