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메달 따고 프러포즈” 휠체어 배드민턴 권현아, 매력 넘치네…‘피겨여왕’도 소환 [SS인터뷰]

    “패럴림픽 메달 따고 프러포즈” 휠체어 배드민턴 권현아, 매력 넘치네…‘피겨여왕’도 소환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이천=김동영 기자] “메달 따고 프러포즈할래요.” 당차다. 톡톡 튀는 매력이 일품이다. 휠체어 배드민턴 국가대표 권현아(34·한국장애인고용공단)가 파리를 정조준하고 있다. 자신의 ‘사랑’도 걸렸다. ‘피겨여왕’ 김연아(34)와 인연도 있었다. 권현아는 25일 대한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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