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성모병원의 수청1지구 이전계획이 백지화 수순을 밟고 있다.본지 취재에 따르면 천주교 대전교구는 건축비 상승을 비롯한 금리 인상, 의료인력 확보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최근까지 이를 해결하지 못했고, 결국 당진시에 ‘이전이 어렵다’는 입장을 구두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식 문서로 전달된 것은 아니지만, 당진시는 내부적으로 계약 해지를 위한 업무 쪽으로 가닥을 잡았으며, 이로 인해 성모병원 이전에 따른 의료 관련 행정 업무를 맡았던 당진시보건소는 얼마 전부터 관련 업무를 더는 하지 않고 있다.또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