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하게 만들었던 예선보다 3초를 줄였다, ‘기적의 레이스’ 김우민 “사지가 타들어 가는 느낌, 잘 이겨냈다”[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한국 수영(경영) 간판 김우민(22·강원도청)의 자신감은 허언이 아니었다. 김우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경영 남자 400m 결승에서 3분42초50의 기록으로 3위에 자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0% 충전되면 끝…서울시, 전기차 급속충전기 충전제한 도입Next: 문 닫는 소상공인 늘자…정부의 ‘철거 비용 지원’도 급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