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하게 만들었던 예선보다 3초를 줄였다, ‘기적의 레이스’ 김우민 “사지가 타들어 가는 느낌, 잘 이겨냈다”[SS파리in]

    초조하게 만들었던 예선보다 3초를 줄였다, ‘기적의 레이스’ 김우민 “사지가 타들어 가는 느낌, 잘 이겨냈다”[SS파리in]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한국 수영(경영) 간판 김우민(22·강원도청)의 자신감은 허언이 아니었다. 김우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경영 남자 400m 결승에서 3분42초50의 기록으로 3위에 자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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