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프랑스 파리에 한국식 포장마차 ‘카스 포차’ 운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오비맥주 카스가 8월 11일까지 지구촌 축제 올림픽이 열리는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카스 전용 홍보 공간인 ‘카스 포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리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는 프랑스 도심 한가운데 운영되는 코리아하우스의 야외정원에서 한국식 포장마차를 테마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남 진주·함양에 폭염경보…창원 등 8곳 폭염경보 유지Next: LGU+, ‘소셜아이어워드 2024’서 4개 분야 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