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파울이 아니예요? 2년 ago57년 ago01 mins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1회초 2사 KIA 김도현의 타구가 천장을 맞으며 2루타 선언된 후 키움 2루수 김혜성과 심판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고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폭우로 센강 수질 악화…’수영 마라톤’ 훈련 취소Next: 한국을 ‘북한’, 오상욱을 ‘오상구’로 소개한 파리올림픽…IOC 위원장이 윤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