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폭우로 센강 수질 악화…’수영 마라톤’ 훈련 취소

    [올림픽] 폭우로 센강 수질 악화…'수영 마라톤' 훈련 취소
    (파리=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랑스 파리 센강의 수질이 악화해 28일 오전(현지시간)에 열기로 한 2024 파리 올림픽 오픈워터 스위밍 연습이 취소됐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