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민기 유가족 “김민기 ‘시대의 기록’으로 남겠다…추모공연 및 사업 無”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시대의 기록으로 남겠다.” 지난 21일 별세한 고 김민기 학전 대표의 유가족들이 고인의 생전 유지에 따라 “고인의 이름을 빌린 추모공원이나 추모사업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가족들은 29일 학전을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유가족은 고인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싱크탱크 여연, 민심·정책·청년 등 3개로 기능분리 추진Next: 의정부시, 경민대학로 ‘제7회 복(福)이랑 골목마켓’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