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민기 유가족 “김민기 ‘시대의 기록’으로 남겠다…추모공연 및 사업 無”

    故김민기 유가족 “김민기 ‘시대의 기록’으로 남겠다…추모공연 및 사업 無”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시대의 기록으로 남겠다.” 지난 21일 별세한 고 김민기 학전 대표의 유가족들이 고인의 생전 유지에 따라 “고인의 이름을 빌린 추모공원이나 추모사업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가족들은 29일 학전을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유가족은 고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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