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점심시간 동안 당진시청 1층 및 지하 출입구에서 시청에 입장하는 인원을 대상으로 1회용컵 사용 실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3일동안 1217명이 입장하면서 26명이 1회용컵, 95명이 개인텀블러, 146명이 다회용컵을 사용해 1회용컵 사용이 2.1%로 조사 대상 31곳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공공기관 1회용컵 사용 모니터링은 당진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전국 21개 환경운동연합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31곳에서 동시에 진행했다. 그 결과 공공기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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