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시민에 모범 시민 표창 수여 2년 ago57년 ago01 mins 지난 12일 오후 9시경 안산올림픽기념관 내 헬스장 탈의실에서 사람들의 비명이 들렸다. 운동을 마치고 나온 40대 여성이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이다. 당황한 사람들 사이를 헤치고 헬스 강사로 근무하던 안현우 씨가 현장에 나타났다.환자의 호흡 상태를 확인한 그는 망설임 없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8월 2일부터 시작Next: 베네수엘라 마두로 3선 발표에 주변국 ‘부정선거’ 일제히 의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