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전 남편 최동석 보다 먼저 떠났다…“자녀들 없는 동안 이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이사 소식을 전했다. 29일 박지윤은 “이사하기 좋은 날. 아이들 없는 동안 휘리릭 해치우기. 새벽같이 일어나 또또 이웃집에 맡기고 짐 내리는 동안 도와주러 온 친구랑 커피 마시고, 떡볶이 먹으면서 잠시나마 관광객 놀이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상] 1천770㎞ 날았나?…우크라 드론, 러 초음속 전략폭격기 타격Next: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 청문보고서 기한내 채택 불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