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 왕국’ SK 전성환의 도전 “수비, 3점포 보완해 살아 남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SK 가드 전성환(27·178㎝)이 비장한 마음으로 시즌 준비를 하고 있다.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아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싶어서다. 상명대를 이끌던 전성환은 2019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오리온(현 소노)의 지명을 받았다. 상명대학교 최초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자족능력 향상 위해 과밀억제권역 규제 개선 추진Next: 구리시, 강변북로 ‘전복 사고로 극심한’ 정체[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