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 왕국’ SK 전성환의 도전 “수비, 3점포 보완해 살아 남겠다”

    ‘가드 왕국’ SK 전성환의 도전 “수비, 3점포 보완해 살아 남겠다”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SK 가드 전성환(27·178㎝)이 비장한 마음으로 시즌 준비를 하고 있다.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아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싶어서다. 상명대를 이끌던 전성환은 2019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오리온(현 소노)의 지명을 받았다. 상명대학교 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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