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데뷔골 터진 ‘루키’ 강주혁·진준서, 알고보니 ‘母육상 DNA’ 물려받은 이종사촌 [SS포커스]

    동반 데뷔골 터진 ‘루키’ 강주혁·진준서, 알고보니 ‘母육상 DNA’ 물려받은 이종사촌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어딘가 모르게 닮았다. ‘10대 열풍’이 불고 있는 K리그에, 특별한 DNA를 지닌 영건이 있다. ‘하나은행 K리그1 2024’ 25라운드에서 나란히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진준서(19·강원)와 강주혁(18·서울)이다. 저돌적인 스피드가 장점인 둘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