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데뷔골 터진 ‘루키’ 강주혁·진준서, 알고보니 ‘母육상 DNA’ 물려받은 이종사촌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어딘가 모르게 닮았다. ‘10대 열풍’이 불고 있는 K리그에, 특별한 DNA를 지닌 영건이 있다. ‘하나은행 K리그1 2024’ 25라운드에서 나란히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진준서(19·강원)와 강주혁(18·서울)이다. 저돌적인 스피드가 장점인 둘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대통령 지지율 34.7%…국민의힘 38.4%, 민주당 36.1%[리얼미터]Next: SSG닷컴,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