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악플에도 침착하게 태극기 들고 남자 양궁 응원…“휴 살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프랑스인 방송인 파비앙이 대한민국 양궁 남자단체 경기를 관람했다. 30일 파비앙은 자신의 개인채널에 “대한민국 양궁 남자단체 금메달! 프랑스도 은메달 (휴 살았다), 안전한 귀국”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파비앙은 태극기를 든 채 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영웅, 벼락같은 홈런포~Next: 솔로포 김영웅 ‘민호형이랑 사이좋게 홈런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