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尹대통령, 명품가방 신고 안 했다’ 검찰에 회신 2년 ago57년 ago01 mins 검찰, 직무관련성 등 따져 신고 의무 여부 검토할 듯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이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사실을 신고하지 않았다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겨요정 임은수, 트리플 점프Next: ‘첫 시니어 메이저 우승’ 최경주-SKT, 아름다운 동행은 이어진다…11년째 공동 장학사업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