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수, 피겨요정의 야구 시구~ 2년 ago57년 ago01 mins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전 피겨선수 임은수가 LG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시니어 메이저 우승’ 최경주-SKT, 아름다운 동행은 이어진다…11년째 공동 장학사업 운영Next: 임은수, 즐거운 야구장 나들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