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 수비 유망주 강민우 1군 합류…구단 사상 첫 준프로 계약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4시즌 K리그1 3연패를 바라보는 울산DH가 구단 역사상 첫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수비 유망주 강민우다. 울산 구단은 26일 강민우와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자료로 발표했다. 강민우는 2016년 전하초등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타고난 신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이야’ 신고에…고양이 3마리 업고 33층서 1층까지 뛴 中여성Next: [청소년올림픽] 한국, 프리스타일스키 모굴 혼성팀 은메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