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에 장기 독거도…귀환납북자 위기 감지체계 구축 나서

    고령에 장기 독거도…귀환납북자 위기 감지체계 구축 나서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납북 30년 만에 2003년 북한을 탈출한 김병도(당시 70세)씨는 작년 10월 자택(아파트) 화단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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