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법인 세워 100억원 자금 세탁한 30대 검찰 수사에 덜미 3년 ago57년 ago01 mins 강릉 검찰, 사기 사건 보완 수사로 추가 혐의 밝혀내 구속기소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유령법인을 세우고 대포통장 수십 개를 만들어 3년간 자금세탁 범행을 저지르고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 구청장협의회 “”동서 잇는 달빛철도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Next: 육군 제13항공단·산림항공본부, 산불 진화 지원체계 구축 협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