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인니 첫 16강 신태용·한국과 무승부 김판곤…축구 한류 통했다

    [아시안컵] 인니 첫 16강 신태용·한국과 무승부 김판곤…축구 한류 통했다
    (도하=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동남아를 중심으로 세를 불려 온 ‘축구 한류’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진가를 드러내 보이고 있다.
    가장…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