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대우를…실망스러워” 코너, ‘절친’ 카데나스 옹호 “열심히 하는 동료”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팬의 분노가 루벤 카데나스(27)의 소셜미디어(SNS)로 향한 듯하다. 코너 시볼드(28)가 나섰다. 친구를 감쌌고, 팬들에게 당부의 말도 전했다. 코너는 8일 자신의 SNS에 “라이온즈 팬들에게”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리시, 2024년 제1회 구리시 경계결정위원회 개최Next: 한국계 교토국제고 日고시엔 본선 1차전 승리…’동해 바다’ 연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