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이집트 꺾고 사상 첫 올림픽 메달 ‘쾌거’ [파리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모로코가 사상 첫 올림픽 축구 메달을 목에 걸었다. 모로코는 9일(한국시각)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집트에 6-0 대승을 거뒀다. 전반 23분 압데 에잘줄리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연준 인사들, 최근 지표 “”고무적””…””정책 판단 여유 있어””Next: [게시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국방대, 산학협력 MOU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