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이집트 꺾고 사상 첫 올림픽 메달 ‘쾌거’ [파리 2024]

    모로코, 이집트 꺾고 사상 첫 올림픽 메달 ‘쾌거’ [파리 2024]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모로코가 사상 첫 올림픽 축구 메달을 목에 걸었다. 모로코는 9일(한국시각)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집트에 6-0 대승을 거뒀다. 전반 23분 압데 에잘줄리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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