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테크니컬 디렉터로 마이클 김 선임…박지성은 고문 역할

    전북, 테크니컬 디렉터로 마이클 김 선임…박지성은 고문 역할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전북 현대가 구단 운영의 효율성을 위한 체질 강화에 나섰다. 전북은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축구국가대표팀 코치와 2024년 황선홍 임시감독 체제 당시 수석코치로 활약한 마이클 김(한국명 김영민)을 신임 테크니컬 디렉터로 선임한다고 8일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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