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테크니컬 디렉터로 마이클 김 선임…박지성은 고문 역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전북 현대가 구단 운영의 효율성을 위한 체질 강화에 나섰다. 전북은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축구국가대표팀 코치와 2024년 황선홍 임시감독 체제 당시 수석코치로 활약한 마이클 김(한국명 김영민)을 신임 테크니컬 디렉터로 선임한다고 8일 공식 발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선화 팩폭 “친동생 한승우, 평소보다 축구장서 센스 있더라” (뭉찬3)Next: 김두관 “”김경수, 당내서 역할해야…경남지사·재보궐 나올수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