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시계받은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오예진, 내년에 세금 내야 한다 [스타稅스토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2024파리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딴 남자 펜싱의 오상욱과 여자 사격의 오예진에게 오메가는 최고급 시계인 파리 2024 올림픽 기념 에디션 시계를 증정했는데 내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시계 시가를 기타소득으로 합산해 신고하고 세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합니다. 보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20대 한인여성 출동경찰 총격에 사망…유족 “”경찰 과잉대응””(종합)Next: 강원 낮 최고 36도…산지 오후 한때 소나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